아스페, 독보적 가스 분리·정제 기술로 친환경 수소 에너지 시장 선도한다!
작성일 26-07-02

가스 분리 및 정제, 가스 엔지니어링 전문 글로벌 기업 주식회사 아스페(ASPE INC., 대표 이흥섭)가 지난 5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ENVEX 2026)'에 참가해 친환경 수소 생산 및 정제 전주기 솔루션을 선보였다.
2000년 창업 이래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연구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온 아스페는 이번 전시회에서 수소 PSA 시스템, 알카라인 수전해 시스템, 수소 드라이어 등 탄소중립 시대를 끌어갈 고효율·친환경 가스 엔지니어링 패키지를 대거 소개했다. 또, 오랜 기간 축적된 신뢰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대형 EPC(설계·조달·시공) 기업들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아스페가 이번 전시에서 전면에 내세운 독자적 기술 제품군은 수소의 '생산-정제-품질 관리'에 이르는 핵심 밸류체인을 아우른다.
아스페의 대표 기술인 '수소 PSA(Pressure Swing Adsorption) 시스템'은 천연가스 개질기, 암모니아 크랙킹 공정뿐만 아니라 석유화학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가스(CH₄, CO₂, CO, H₂ 등)로부터 고순도 수소만을 선택적으로 분리·정제하는 장치다. 특히 구조가 단순하고 유지보수가 용이해 현장 운용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높은 투자 대비 수익률(ROI)을 자랑한다. 이렇게 정제된 수소는 석유화학, 연료전지, 반도체, 철강 등 고정밀 가스를 요구하는 전 산업 분야에 공급된다.
또한, 수전해 설비 패키지는 친환경 그린 수소 생산의 핵심 축이다. 알카라인(KOH 수용액) 수전해 기술을 기반으로 99.999% 이상의 고순도 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한다. 공정 및 사용 용도에 맞춤화된 설계가 가능하며, 수소 압축기를 연계해 고압 가스 실린더에 안전하게 저장·활용할 수 있도록 패키지 형태로 공급된다.
고체산화물 수전해(SOEC) 및 알카라인 수전해 장치, 정유·석유화학 플랜트 등 다양한 제조 공정 중 발생하는 가스 내 수분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장치다. 아스페는 고객사의 까다로운 요구사항과 다양한 운전 환경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부터 제조, 납품까지 최적화된 맞춤형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스페 관계자는 "자사는 지난 26년간 끊임없는 내부 혁신을 통해 국내외 수많은 플랜트 현장에서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왔다. 기후변화 대응과 탈탄소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당사의 검증된 가스 엔지니어링 기술력은 친환경 에너지 산업 발전에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말했다.
한편,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은 1979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환경산업·탄소중립 기술 전문 전시회로, UFI(국제전시협회) 및 산업통상자원부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한 글로벌 전시다. 재참가 기업 비율 75%, 4회 이상 참가 기업 비율 45%에 달하는 등 참가 기업이 인정한 신뢰도 높은 전시회로, 환경정책·탄소중립 세미나 등 부대행사와 함께 매년 4만여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환경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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